최은지님 리뷰에 대해
30명의 고객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주문한 후 배송을 2주에 받았습니다.


배송이 되지도 않은 상품을 확인도 없이 배송했다고 하셨고, 다시 확인해보니 물건 확인중이라 늦는다 하였습니다.


어쨋든 본인들의 실수라며 배송비는 선불로 해주겠다고 하셨고 배송올때까지 기다렸다가 2주 뒤 저녁 8시 이후로 상품을 받았습니다.



어두운 저녁이였는데 트럭에서 물건을 내릴때무터 패르릭 색이 확연하게 달라보였습니다.


정말 확인하고 보냈다는게 믿어지지 않을만큼, 새상품을 보낸게 맞나 싶은만큼, 앉는 엉덩이 부부문 색이 하얀색으로 변한 의자를 보내셨더군요.  


6칸의 색이 다 다른 패브릭 의자였습니다. 참... 이런물건을 판매하시는게 어이가 없네요.


이거는 확인 착오 수준이 아닙니다. 확인 없이 보낸 물건이거나 반품왔던 다시 보내거나 오래되어 색이 변색된 상품같네요.


저런 의자를 창피해서 어떻게 로비에 두고 쓰나요; 참.... 황당합니다.



글 확인 후 바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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